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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서 참돌고래떼 100여마리 유영…10월 운항 첫 발견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일 오후 3시 20분께 장생포로부터 동북동쪽 17km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00여 마리를 발견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4월 1일 정기운항 개시 이후 24번째의 고래발견이며, 10월 9번째 운항에서 처음으로 고래를 발견했다.

이날 탑승한 316명의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를 찾아준 참돌고래떼를 발견하고 먹이를 잡으며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20분간 관찰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10월말까지 주9회 운항(고래탐사 8회, 디너크루즈 1회)을 계획하고 있다. 고래탐사 프로그램(3시간)은 화~일(오후 2시~5시), 금요일(오후 1시~4시), 토·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에 각각 운항한다.

5월부터 운영되는 디너크루즈(2시간)는 매주 금요일(오후 7시~9시) 1회 운항한다.【울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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