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4 화 20:00 ㆍ 구독 Subscribe Now
상단여백
HOME 시사
이낙연 총리, 통영 폐조선소 도심재생사업 현장간담회

이낙연 국민총리는 12일 오후 경남 통영시 도남동 구 신아SB조선소를 방문, 도심재생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1시45분께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 노형욱 국무2차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김용범 금융위부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구 신아SB조선소 현관에 도착했다.

이 총리는 강석주 통영시장, 이상석 통영상공회의소 회장,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부사장 등 지역관계자의 영접을 받으면서 5층 도심재생간담회장에 도착했다.

이 총리는 “고용산업위기지역인 통영·거제 지역의 고충을 잘 알고 있으면서 너무 늦게 와 죄송하다”며 “우리 조선업은 어려움이 많지만 포기해야 할 업종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선업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지원하는 동시에 조산업을 살리면서 통영폐조선소 도심재생 사업 등 사업다변화를 통해 관광수익을 올리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수 경남지사 인사말에 이어 현장간담회는 비공개를 진행됐다,

이날 통영상공회의소 이상석 회장은 이 총리에게 법정관리중인 50만평의 성동조선해양의 부지에 대형블럭 제작 및 수리조선소 유치 등을 통한 회생방안을 건의했다.【통영=뉴시스】

편집국  editor@mediasoom.co.kr

<저작권자 © 미디어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