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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할머니들의 백팩

섬 할머니들의 백팩
푸대 자루를 백팩으로 만들어 쓰시는 패션 센스.
명품백 부럽지 않다.

역시 사람은 움직이는 존재, 동물(動物)임을 확인한다.
백팩을 매고 콩밭에서 콩을 따오는 할머니는 구십이 넘으셨는데도 움직임을 멈추지 않으니 여전히 정정하다.

-대모도 동리마을

강제윤  editor@medias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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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윤 시인/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editor@mediasoom.co.kr
섬을걷다, 자발적 가난의 행복, 보길도에서 온 편지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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