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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 영입설 전면 부인

세계 최고 명문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네이마르(PSG) 영입설에 펄쩍 뛰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우리는 PSG나 선수에게 어떤 제안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스페인 공영방송인 TVE는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PSG에 3억1000만 유로(약 4032억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TVE의 보도는 명백한 거짓”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계약 확정이 아닌 이를 부인하기 위한 성명 발표는 이례적인 일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공영 방송이 쉽게 허위 정보를 방송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면서 TVE의 행태를 꼬집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클럽인 FC바르셀로나에서 뛰던 네이마르는 지난 시즌 개막을 앞두고 PSG로 이적했다. 새 팀을 찾은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이적설에 휘말리며 뜨거운 감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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