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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낮술은 밤술보다 달다

통영의 낮술은 밤술보다 달다! 낮술의 고수들은 도미나 광어 같은 흔한 생선에는 관심이 없다. 오늘 나그네의 선택은 전갱이와 고등어 회.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주유천하나 하며 한 세월 건너보자.

강제윤  editor@medias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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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윤 시인/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editor@mediasoom.co.kr
섬을걷다, 자발적 가난의 행복, 보길도에서 온 편지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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