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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놓치지 마시길 ...

일상이 그대로 화보가 되는 것이 스타들뿐일까.
이즈음부터 관매도에서는 누구나 일상이 그대로 화보가 된다.
진도의 가고 싶은 섬 관매도. 3만평의 유채꽃밭과 3백년 역사의 3만평 솔밭이 그대로 산책길이 되는 섬. 이 봄 유채밭과 술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놓치지 마시길.

강제윤  editor@medias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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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윤 시인/사단법인 섬연구소 소장 editor@mediasoom.co.kr
섬을걷다, 자발적 가난의 행복, 보길도에서 온 편지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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