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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태생적 여행자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 여행이란 말은 부질없다.
어머니의 자궁이란 우주선에서 하선한 순간 우리에게는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
오직 떠남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여행은 마약과 같고 사람은 누구나 태생적 여행자다!
이미 떠나왔는데도 자꾸만 떠나고 싶은 것은 그 때문이다.

편집국  editor@medias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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