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4 금 12:20 ㆍ 구독 Subscribe Now
상단여백
HOME 시사
'땅끝 관광 백미' 해남 맴섬 일출 25~27일 '장관'

전남 해남 땅끝마을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맴섬 일출이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해남군은 땅끝 선착장 앞에 자리한 두 개의 섬인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맴섬 일출의 장관은 오는 25~27일까지 계속된다고 20일 밝혔다.

맴섬 사이 정중앙에서 해가 뜨는 땅끝일출 예상 시간은 6시45분 전후이다.

맴섬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1년에 두 차례 연출되는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광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을 비롯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맴섬 일출은 일년에 두번밖에 볼 수 없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담아 일출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며 "올해 맴섬일출 기간 중 날씨까지 좋을 것으로 예상돼 보기 드문 장관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남=뉴시스】

편집국  editor@mediasoom.co.kr

<저작권자 © 미디어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