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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숨은?


-미디어숨의 숨은 “숨 좀 쉬고 살자”는 숨입니다.

우리는 숨이 막힐 만큼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 ‘이웃’이라는 단어는 사어(死語)가 된지 오랩니다. ‘가족’마저 해체되고 오로지 ‘나’만 남았습니다.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적자생존의 논리가 최선의 가치가 되었습니다. 목적지도 모르면서 날마다 숨차게 달려가야 합니다. 숨을 쉬는 것조차 어려워졌습니다. 이런 세상의 숨통을 틔우는데 미디어숨이 앞장서겠습니다. 숨 쉬고 살 수 있는 세상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미디어숨은 ‘따뜻한 뉴스’를 전합니다.


미디어에서 따뜻한 뉴스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어디에 눈을 둬도 삭막하고 살벌한 뉴스뿐입니다. 사회의 공기(公器)라 불렸던 언론은 ‘팔리는 뉴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락한지 오래입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미디어숨이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사회 뒷골목의 따뜻한 뉴스를 발굴하고 전하겠습니다. 돈이 지배하는 세태에 매몰되지 않고, 우리 사회가 조금이라도 밝아질 수 있도록 등불 하나 걸겠습니다.

-미디어숨은 ‘사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세상이 놀랄만한 뉴스를 발굴해내겠다는 욕심 같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 이웃들이 살아가는, 소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눈물로 마음을 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밥 먹고 사랑하고 여행을 떠나고 숨을 쉬는 일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증명하겠습니다. 먼저 걸어간 이들이 거친 파도를 헤치면서 깨달은 지혜를 재해석해서 전하겠습니다.

-미디어숨은 지구촌과 소통합니다.

지구촌 구성원 모두가 이웃입니다. 먼 나라 오지에 사는 사람이라고 살아가는 근본이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의 삶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찾아내서 전하겠습니다. 세계 곳곳에 뿌리 내린 교민의 시선이 곧 미디어숨의 시선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미디어숨의 필자입니다.


편집국  editor@mediaso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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