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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1건)
[아프리카 통신 23] 모리타니아 - 사막 트레킹
난 언제나 산파였다. 바다파가 아니고. 그러나 이제부터는 사막파 할란다.산 좋아하는 최선생 덕분에 소싯적에 등산 좀 했었다. 웬만한 국...
신경아  |  2017-06-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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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다운 중국집
짜장소스와 야채는 같이 볶아내고 해산물은 따로 볶아서 내주는 삼선짜장. 탕수육과 짬뽕은 덤이다. 짬뽕을 시키면 짜장이 덤이다. 이런 중...
편집국  |  2017-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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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2] 감비아
감비아라는 나라가 있다.세네갈 중남부 동에서 서로 길게 대서양으로 흘러드는 감비아강을 중심으로 들어선,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
신경아  |  2017-06-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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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12] 호엔잘츠부르크 성의 작은 꽃
당신은 여행을 가면 주로 무엇에 마음이 갑니까? 오랜 시간을 머금은 건축물에 먼저 눈길이 머무십니까? 아니면 광활하게 펼쳐진 자연이 주...
이호준  |  2017-06-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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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눈맛이 반이다
요리는 눈맛이 반이다. 한창 맛이 들대로 든 병어. 병어회를 이토록 예술적으로 내놓다니! 병어찜은 또 어떤가! 홍어 껍질도 그 쫄깃한 ...
강제윤  |  2017-06-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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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1] 세네갈 - 지크르(zikr) 모임
역시 아프리카다. 이슬람교는 음악을 그다지 장려하지 않아서 코란경이나 읽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세네갈에서는 가스펠이나 CCM에 비견될만...
신경아  |  2017-06-1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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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0] 세네갈 - 세례식
우쑤이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좀 먼 곳은 스쿠터로, 가까운 곳은 자전거로 이마을 저마을 다니며 마을 구경을 하다 주민들을 만나면 마을에...
신경아  |  2017-06-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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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에 담긴 깨달음
섬의 숲에서는 늘 파도소리가 난다. 섬의 숲을 흔드는 바람에는 바다가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바람은 바다와 숲의 전령이다. ...
강제윤  |  2017-06-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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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11] 프라하
제게 프라하는 추억할 게 많은 곳입니다. 2015년 1월 '오로라를 찾아서'라는 테마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머...
이호준  |  2017-06-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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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10] 체스키크롬로프
천국은 하늘에 있는 줄 알았더니 지상에도 있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사는 천국입니다. 누군가 하늘에서 설계도를 빼내 천국의 모습대로 지은...
이호준  |  2017-06-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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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9] 할슈타트 2
호수가 있는 작은 나라, 할슈타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테라스나 창에 자리 잡고 있는 꽃들이었습니다. 어쩌면 집집마다 그리 고운 ...
이호준  |  2017-06-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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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19] 세네갈 - 당신은 어떤 선장이 되고 싶어?
세네갈의 생루이는 프랑스제국 시절 서아프리카의 수도였던 곳이라 제국주의 시절의 건물들이 볼 만하고 온 세상 새들이 다 모인다는 철새도래...
신경아  |  2017-06-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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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처럼 기어가는 섬
섬 또한 생명체다.달팽이처럼 기어가는 섬.외연 열도.
강제윤  |  2017-06-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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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8] 오스트리아를 떠나며
유럽에 올 때마다 저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넓게 펼쳐진 초지입니다. 어디를 가든 유럽 특유의 넓고 고른 땅에 아득하게 달려나가는 ...
이호준  |  2017-06-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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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18] 세네갈 - 마마아프리카를 아시나요?
마마아프리카를 아시나요?마마아프리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차별에 저항했던 저 유명한 가수 미리암 마케바의 애칭이었다. 그녀가 그렇게 ...
신경아  |  2017-06-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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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1] 빈
사랑하는 당신에게 오늘 수확한 제 하루를 드립니다. 순서나 설명 없는 풍경에 더 눈이 갈 때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빈(비엔나)의 어느...
이호준  |  2017-06-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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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마을을 아시나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출발한 마을버스를 타고 10분쯤 달렸을까? 어느 순간부터 버스가 숨을 헐떡거린다. 급경사가 시작된 것이다. 창밖...
이호준  |  2017-06-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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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행열차의 추억
해마다 5월이면 기차 여행을 떠난다. 녹음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계절, 산천은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른다. 들판을 열어젖히며...
편집국  |  2017-06-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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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17] 세네갈 - 감옥에 가는 한이 있어도 경찰에게 뇌물은 안 준다
말리도 그랬지만 이 곳 세네갈에서도 스쿠터를 임대하기는 쉽지 않다. 이제 막 스쿠터가 늘어나는 추세이기는 하나 겨우 자기가 타고다니려고...
신경아  |  2017-06-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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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6] 협곡을 걷다가
협곡을 걷다가 찬란하게 몸을 세운 무지개를 만났습니다. 물방울들의 간절한 마음이 절벽을 지나온 햇빛 한 줌과 만나 이리 고운 꽃을 피워...
이호준  |  2017-06-0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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