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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8건)
통영의 낮술은 밤술보다 달다
통영의 낮술은 밤술보다 달다! 낮술의 고수들은 도미나 광어 같은 흔한 생선에는 관심이 없다. 오늘 나그네의 선택은 전갱이와 고등어 회....
강제윤  |  2018-05-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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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의 재발견
홍매의 재발견.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실핏줄까지 드러낸 저 선정적인 자태라니!새삼 홍매의 매력에 매료됐다.어제 무안 초의선사 생가에서 ...
강제윤  |  2018-03-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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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놓치지 마시길 ...
일상이 그대로 화보가 되는 것이 스타들뿐일까.이즈음부터 관매도에서는 누구나 일상이 그대로 화보가 된다. 진도의 가고 싶은 섬 관매도. ...
강제윤  |  2018-03-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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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의 기술 하나
제주여행의 기술 하나. 제주는 이해 불가하게 비싼 횟집이 많다. 만족도도 높지 않다. 그래서 나그네는 제주 여행 때 날 것이 땡기면 동...
강제윤  |  2018-03-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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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류설
무등산 아래 마을에 와서 고양이의 실체를 확인 했다. 고양이 액체설, 고양이 조류설 등 소문이 분분했지만 이번에 확실히 고양이가 조류라...
편집국  |  2018-03-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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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불안
오랜 세월 여행자로 살면서 또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바지만 사람들이 바라는 삶이란 게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닌 듯하다. 이...
강제윤  |  2018-02-2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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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말 붓진게"다. 얼마나 맛깔스런 이름인가
쉰다리 해녀할망이 늙은 호박 곱게 채썰고 해산물 듬뿍 넣어 붙여주는 이 음식의 이름은 무엇일까?'보말 붓진게"다. 얼마나 맛깔스...
강제윤  |  2018-02-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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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어머니 밥상
섣달그믐.인천의 어머니 집에 왔다. 모처럼 어머니 밥상. 나그네도 요리를 제법 하는 편인데 굴국만은 어머니 솜씨를 따라 갈수가 없다. ...
강제윤  |  2018-02-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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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는 맛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꿈도 못꿀 맛.선창가 골목길 허름한 노포에서 끓여내는 아침 해장국이 무려 그 귀한 복국이다. 생 금복으로 끓인 복국.목...
강제윤  |  2018-02-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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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할매는 호미 수집광
섬 할매는 호미 수집광.땅 파먹고 살아온 세월의 호사 취미.강 추위에 호미들도 모처럼 휴식 중이다.
강제윤  |  2018-02-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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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의 마법
여행길, 새해 벽두부터 횡재를 했다. 새우는 무조건 회로 먹는 것이 갑인데 어시장에서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새우를 한 소쿠리나 샀다. ...
강제윤  |  2018-01-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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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빨간날' 연휴 119일...해외여행 미리 짜볼까?
올해는 장장 열흘에 달했던 지난해 추석 연휴와 같은 '황금연휴'는 없다. 하지만 공휴일은 무려 69일로 1990년 이후 ...
편집국  |  2018-01-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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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가 없다면 삶은
세상이 눈에 덮이니 온통 신비롭고 아름답다.신비로움이란 한꺼풀 눈에 덮인 것에 지나지 않지만 신비가 없다면 삶은 또 어찌 삶이겠는가!
강제윤  |  2018-01-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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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태생적 여행자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 여행이란 말은 부질없다.어머니의 자궁이란 우주선에서 하선한 순간 우리에게는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오직 ...
편집국  |  2018-01-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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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 파리서 빛에 물들고 분위기에 취할까?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모처럼 사흘 연휴가 이뤄졌다. 연휴에 아직 남은 연차 휴가를 더해 유럽에서 크리스마...
편집국  |  2017-12-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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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
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어제는 바람이 거세 뱃길이 끊겼었다.오늘은 또 더없이 청명하고 잔잔하다.단절인 동시에 통로이기도 한 저 바...
강제윤  |  2017-12-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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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의 심장
문득 숨을 딱 멈추게 만드는 동백.이 겨울의 심장.도대체 동백의 세계는 끝이 없구나!
강제윤  |  2017-12-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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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걷기는 정신의 운동이다
온전한 걷기란 단지 다리 근육의 운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잠들어 있는 생각을 깨우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정신의 운동이기도 하다...
강제윤  |  2017-12-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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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터뷰 참 좋다
이런 인터뷰 참 좋다! 여서도의 전설이신 88세 어부 어르신 인터뷰를 갔더니 막걸리와 자리돔 구이부터 차려내신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
강제윤  |  2017-12-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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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것이 동백뿐일까
붉은 것이 동백뿐일까!황혼녘 여서도 어머니들의 마음도 그와 같아서바닷가 낡은 오두막 툇마루에 동백꽃 꺾어다 꽃등을 밝히셨다.애틋하여라!...
강제윤  |  2017-12-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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