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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5건)
섬에서 만난 보배로운 백반집
우이도, 가볍게 차려진 섬 민박집 점심상. 평범한 백반을 시켰는데 꽃게짐과 민어찜이 반찬으로 나왔다. 진짜 거한 밥상은 저녁에. 섬은 ...
편집국  |  2017-08-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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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여전히 한가롭고 여유롭다
저토록 한가롭고 황홀한 휴가를 보내는 이들을 만났다. 어느 외국의 해변이 아니다! 한국의 섬이다. 한국의 섬이니까 가능한 풍경이다. 최...
강제윤  |  2017-08-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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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32] 모로코 - 산골마을의 풍경
지금 모로코의 아틀라스산맥 주변 계곡 중에 관광지화되지 않은 곳을 주로 골라 위에서부터 주욱 내려오면서 좋은 마을을 만나면 민박을 하며...
신경아  |  2017-08-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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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31] 모로코 - 툽갈봉
오래된 삶은 계란 나누어 먹고 배탈이 나서 밤새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약 안 먹고 버티어 다음날 일어나 흰 죽을 끓여 먹으니 금방 기운이...
신경아  |  2017-07-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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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30] 모로코 - 모함메드네 가족과 고향마을 사람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옷깃을 스칠 정도의 작은 인연이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오히려 더 단단한 인연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신경아  |  2017-07-2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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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네팔 19] 2G폰이 골동품이라고?
얼마 전 독일에서 열렸던 G20 정상회담에서 IT 강국이라는 한국 대표단 손에 골동품 취급을 받는 2G폰이 들려 있었다며 망신스러웠다는...
김설미  |  2017-07-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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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해변’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올 여름 파리는 이상기온을 보여서, 일주일은 35도를 웃돌다가 일주일은 22도에서 25도 사이를 오가는 선선한 날씨를 반복하는 중이다....
조미진  |  2017-07-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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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9] 모로코 - 마라케시의 매력
땀 흘린 후 마시는 맥주 첫 모금은 첫 키스의 맛이라는데 여행지의 첫 경험도 비슷한 듯하다. 감동적이었던 여행지를 두 번째 찾았을 때 ...
신경아  |  2017-07-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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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전 대표가 통영을 찾은 이유는?
통영의 진짜 보물은 케이블카나 루지같은 것이 아니다. 원형이 잘 보존된 자연. 코발트 빛의 바다와 섬들과 편백나무 숲 같은 것들이다. ...
강제윤  |  2017-07-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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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8] 모로코 - 꾸스꾸스와 따진
모로코로 건너와 제일 좋은 점이 음식에 모래가 없다는 것과 아무리 첩첩산중 산골마을이라도 당연히 숟가락을 내놓는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
신경아  |  2017-07-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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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7] 모리타니아 - 자긍심의 원천
앞선 두 통신에서 모리타니아인들의 유별난 자긍심(혹은 자뻑)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만 이들 자긍심의 진정한 원천으로 볼 수 있는...
신경아  |  2017-07-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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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루만 더 견디지 말자"
"우리 하루만 더 견디지 말자"이런 가치관 참 좋다. 하루 하루 견디다 인생 금방 끝난다. 우리는 참으려고, 견디려고 이 세상에 오지 ...
강제윤  |  2017-07-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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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관광 장기침체 우려…메르스 때보다 어렵다
'금한령(禁韓令)'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가운데 국내 관광업계가 'L자형' 장기 침체를 겪을 수 있...
편집국  |  2017-07-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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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서 맛 본 '활꽃게 무침'
간장게장과는 또 다른 맛. 진도 활꽃게 무침. 게 요리의 또 다른 경지다. 꽃게 초회라 해야 할 듯. 진도는 어느 식당을 가도 기본 이...
편집국  |  2017-07-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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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6] 모리타니아 - 전통옷 '부부'
모리타니아인들의 '자뻑' 혹은 자긍심의 근거로 피부색이 옅다는 점을 들었는데 피부색도 피부색이지만 이들 중엔 잘생긴 사람...
신경아  |  2017-07-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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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우산이 되어줄 수 있는 삶
지붕없는 미술관 연홍도. 섬 전체가 미술관이다. 골목과 해변 구석구석에 설치된 작품들이 발길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전남도의 가꾸...
강제윤  |  2017-07-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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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자전거여행의 천국 - 하장(Ha Giang)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350km 떨어져 있는 하장성은 베트남의 54개 소수민족 중에서 20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베트남 최고의 오지지...
황상현  |  2017-07-0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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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16] 미루나무 길을 지나며
길 위를 떠돌다 보면 뜻밖의 장소에서 뜻밖의 추억과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국 땅 어느 오지에 갔다가, 우리나라에서 폐차...
이호준  |  2017-07-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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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은 언제나 다시 일어 '섬'이다
섬은 고단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마지막 남은 피난처다. 자연과 사람살이의 원형이 남아 있는 섬. 섬은 결코 낙후 된 공간이 아니다. 원...
강제윤  |  2017-07-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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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통신 25] 모리타니아 - 이들의 자부심
말리에서 세네갈로 세네갈에서 모리타니아로 넘어오며 이 세 나라 사람들이 자기네 스스로나 그 이웃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살펴보...
신경아  |  2017-07-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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