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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건)
우울증 앓는 젊은이들
후배가 전화를 한 것은 어느 비 내리는 오후였습니다. 쭈뼛거린다고 하나요? 평소와 달리 목소리에는 망설임 같은 게 묻어 있었습니다. 그...
이호준  |  2017-08-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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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스마트폰 에티켓 ... 적폐 청산의 시작?
오늘도 만원이다. 시장에서 만난 가성비 좋은 꾸러미 상품의 ‘가격’이 아니라 아침마다 출근하는 지하철의 상황 말이다.몸과 몸이 맞닿고 ...
유호준  |  2017-08-1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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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수탈 흔적을 찾는다 ... 오대산 월정사 일대
광복 72주년을 맞아 오대산 일대에서 일제의 우리 자연자원 수탈 흔적을 발굴·복원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
편집국  |  2017-08-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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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음악' 집대성 330곡 악보 모음집 첫 출간
광복 72주년 맞아 항일음악을 집대성한 자료집이 처음으로 출간된다. 13일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항일음악 330곡집'...
편집국  |  2017-08-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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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말복나기 '냉수마찰에 얼음수박 깨먹고'
'냉수마찰에 얼음수박 깨먹고···.' 서울대공원이 11일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특별식을 제공한다. 연일 ...
편집국  |  2017-08-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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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미각의 제국
섬은 미각의 제국이다. 요즈음 이토록 정갈하고 빼어난 맛의 음식들을 육지에서 만나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섬에서는 어렵지 않게 만날 수 ...
강제윤  |  2017-08-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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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곤충채집을 하나요?
입추가 지났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그나마 선풍기 바람이 위안입니다. 밀린 원고를 쓰고 있는데 느닷없는 소음이 오후의 적막을 깹...
이호준  |  2017-08-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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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쓰는 편지] 섬진강에서
남루를 동반 삼아 떠도는 중이었고, 그 순간 그곳에 도착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서 그 자리에 서 있었을 뿐이었...
이호준  |  2017-08-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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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강아지와 젊은이들
늦은 귀갓길, 가랑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빠른 걸음으로 걷다가 초등학교 앞에서 걸음을 멈췄습니다. 몇 사람이 ...
이호준  |  2017-08-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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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선전 VS '군함도' 스크린 반토막
1980년 5월 광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나흘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반면에 개봉과 함께...
편집국  |  2017-08-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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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여름나기 모습은?
여름이 되면 사람들은 잠시나마 더위에 지친 일상을 떠나 휴식과 재충전의 장소를 찾아 나서는가 하면 농촌을 찾아 일손을 돕는다. 여름불청...
편집국  |  2017-08-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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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에 등장한 바오밥나무, 우리나라에서 꽃을 폈다
소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열대식물 '바오밥나무'가 국내 온실 환경에서 최초로 꽃을 피웠다. 환경부 산하...
편집국  |  2017-08-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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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록 페스티벌 성공적?
제 8회 지산 록 페스티벌이 지난 28~30일 동안 2박 3일의 일정을 마쳤다. 경기도 이천 지산 리조트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서 ...
유호준  |  2017-07-3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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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행복
백령도 콩돌 해변에서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나에게 그대는 언제나 처음이고 끝이었습니다그러나 이제 다시 그대를 찾지는 않겠습니다내 평생 ...
강제윤  |  2017-07-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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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여성, 18개월 전 세상 떠난 엄마 구글로드뷰서 '재회'
영국의 한 여성이 고향집을 그리워하다 무심코 누른 구글 어스 로드뷰에서 뜻밖에도 18개월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편집국  |  2017-07-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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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집밥이 그리웠다
오랫동안 집밥이 그리웠다. 나그네는 요리가 취미인데 한동안 집밥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목포 우진장 공간에서의 첫 집밥. 전복죽....
강제윤  |  2017-07-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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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 후기] 자본주의는 불평등을 먹고 산다
오늘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의 계산대 금고에 잔돈이 부족했다. 5,000원짜리 지폐 그리고 1,000원짜리 지폐의 수가 너무 적어서...
바람따라(블로거)  |  2017-07-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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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년 된 호주 포도주 1병, 4618만원 낙찰
66년 된 호주 와인 한 병이 20일 밤 호주의 MW 와인스 경매에서 4만1110달러(약 4618만원)에 낙찰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편집국  |  2017-07-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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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곁에서도 삶은 따뜻하다
등을 떠민 것은 바람이었다.욕지도 관청마을, 길은 뒷산 공동묘지 초입에서 끝나지만 사람은 죽음의 뒷마당에서도 삶의 앞뜰을 생각한다.죽음...
강제윤  |  2017-07-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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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용산관광호텔' 10월 문 연다
1700개의 객실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6성급 호텔 '용산관광호텔'이 오는 10월 문을 연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편집국  |  2017-07-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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