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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5건)
[한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22] 오르비고스 강 위의 전설
산 마틴의 알베르게의 아침식사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까미노에서 처음으로 든든한 아침식사 후 과일까지 챙겨들고 길을 나섰답니다....
오동성  |  2017-03-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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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걷고 싶은 길
한없이 걷고 싶은 길. 모처럼 진짜 섬길이 하나 탄생했다. 포크레인 투입돼서 본래의 길을 망치고, 데크 따위로 길 만드는 업자들 배만 ...
강제윤  |  2017-03-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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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21] 해지는 곳을 향해 걷는다
아, 오늘은 하루를 정리하는 순례기를 쓰기가 무지하게 힘듭니다. 오늘은 '산 마틴' 마을 입구의 사설 알베르게에 묵게 되...
오동성  |  2017-03-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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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20] 짐을 나누어 지다
오늘은 까미노의 이정표와 같은 레온 대성당이 있는 도시 레온으로 가기 8km 전에 일찍 멈추었습니다. 대도시의 번잡함을 피하고 싶고 새...
오동성  |  2017-03-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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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안도 밥상
여수 안도 밥상. 남도 섬들이 주는 큰 즐거움 중의 하나는 음식이다. 작은 민박집 밥상이 가장 좋지만 더러 식당 음식도 제법 괜찮은 집...
강제윤  |  2017-03-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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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네팔 12] ‘부처’ 아니면 ‘광인’
한국을 상징하는 문화 중 하나가 ‘빨리빨리’ 문화다. 성격이 급해서 뭐든 빨리빨리 해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인들에게 네팔의 문화는 적응하...
김설미  |  2017-03-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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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산티아고 순례길 19] 모든 게 사라지는 순간
엘 부르고 라네로(El Burgo Ranero), 여기 알베르게에 도착해 짐을 내려놓고 호스탈레노(알베르게 관리자)가 있는 슈퍼마켓으로...
오동성  |  2017-03-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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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동백의 심장
금오도 또한 동백섬이다.누가 꺼내 놓은 걸까?저 붉은 동백의 심장.
강제윤  |  2017-03-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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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중독이다
바다도 중독이다. 늘 섬으로 다니면서도 바다만 보면 넋을 잃는다. 남해도는 그 푸른 바다 물빛도 물빛이지만 언제나 환한 섬 자체의 느낌...
강제윤  |  2017-03-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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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인간의 자기 존재 증명
걷기 좋은 섬길. 자동차가 주인이 돼버린 세상에서 이 땅에 남은 마지막 사람의 길. 이 나라 대부분의 섬들은 그 자체로 최고의 트레일이...
강제윤  |  2017-03-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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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남자가 무한정 걷는 이유
걷기야말로 화를 가라앉히는데 최고의 명약이다. 통영시가 동피랑 레지던시에서 나가라고 최후 통첩을 보낸 뒤부터 내내 길 떠나 섬들을 걷고...
강제윤  |  2017-02-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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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여행 정보 궁금하다면…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자메이카관광청이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한국어 웹사이트는 자메이카 여행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
편집국  |  2017-02-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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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주는 선물
전남지역 섬이나 해안가 사람들에게 겨울부터 초봄까지 최고의 횟감은 단연 삼치다. 지금도 여전히 제철이다. 생선도 당연히 제철이 중요하다...
강제윤  |  2017-02-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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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동백, 사람을 숨막히게 하는 마력
흰동백!흰동백은 사람을 숨막히게 하는 어떤 마력같은 것이 있는 듯하다.저 흰동백을 볼때마다 나그네는 벌 나비나 동박새로 태어나지 못한 ...
강제윤  |  2017-02-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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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테마 여행 정보 '2017 내 나라 여행박람회'
국내 여행 대표 여행지부터 여행코스까지 추천 받을 수 있는 '2017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
편집국  |  2017-02-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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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그건 우리도 좀 아는 물건인데...." 
"외로움? 그건 우리도 좀 아는 물건인데...." 새벽에 문득 잠이 깼다. 다시 잠이 오지 않아 사진들을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엽서 ...
강제윤  |  2017-02-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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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여인들은 동백꽃으로 꽃목욕을 했다
동백꽃 목욕옛 여인들이 머릿 기름으로 짜서 사용했던 동백 열매가 요즘 들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동백 오일이나 화장품 원료로 널리 ...
강제윤  |  2017-02-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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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들과 꽃술잔에 낮술 한잔 하고 싶은 날
술잔으로 쓰면 딱 좋을 것 같은 동백꽃. 많은 동백을 보고 다녔지만 이처럼 선명하게 종재기처럼 생긴 동백은 지심도에서만 본 것 같다. ...
강제윤  |  2017-02-1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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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나타난 사발면 먹는 까마귀
한라산에 살고 있는 까마귀는 매우 인간적(?)입니다.먹을 것을 던져주는 사람들로 인해 야생의 본능을 잃어버린 까닭이지요. 가까이 날라와...
파르르  |  2017-02-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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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지심도에서 온 꽃소식
지심도 동백. 겨울꽃은 역시 동백이 진리다. 유난히도 동백꽃 앞에만 서면 정신을 못차리겠다. 동백꽃 속에 사는 동박새로 ...
강제윤  |  2017-02-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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