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3 화 20:26 ㆍ 구독 Subscribe Now
상단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행
올해 '빨간날' 연휴 119일...해외여행 미리 짜볼까?

올해는 장장 열흘에 달했던 지난해 추석 연휴와 같은 '황금연휴'는 없다. 하지만 공휴일은 무려 69일로 1990년 이후 가장 많다. 여기에 토요일일 포함하...

신비가 없다면 삶은

세상이 눈에 덮이니 온통 신비롭고 아름답다.신비로움이란 한꺼풀 눈에 덮인 것에 지나지 않지만 신비가 없다면 삶은 또 어찌 삶이겠는가!

사람은 누구나 태생적 여행자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 여행이란 말은 부질없다.어머니의 자궁이란 우주선에서 하선한 순간 우리에게는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오직 떠남만이 있을 뿐이다.그래서 여행은 마약과 같고 사람은 누구나 태생적 여행자다!이미 떠나왔는데도 자꾸만 떠나고 싶은 것은 그 때문이다.

크리스마스 연휴, 파리서 빛에 물들고 분위기에 취할까?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모처럼 사흘 연휴가 이뤄졌다. 연휴에 아직 남은 연차 휴가를 더해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연시를 보내며 특유의...

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

새벽길 떠나 섬으로 가는 길.어제는 바람이 거세 뱃길이 끊겼었다.오늘은 또 더없이 청명하고 잔잔하다.단절인 동시에 통로이기도 한 저 바다.

이 겨울의 심장

문득 숨을 딱 멈추게 만드는 동백.이 겨울의 심장.도대체 동백의 세계는 끝이 없구나!

카드뉴스
  • 1
  • 2
  • 3
  • 4
  • 5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