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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프리카 통신 39] 모로코 - 파란 담벼락의 셰프샤우엔

여행 떠난지 만 3개월이 넘어가면서 에너지 창고가 바닥이 났는지 한 끼 굶으면 바로 체력이 확 떨어지고 장거리 밤버스를 타고나면 겉으로는 멀쩡한데 내장이나 피부...

'만원의 행복' 기차타고 가을여행

만추의 가을, 단돈 만원으로 기차를 타고 힐링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당일치기 기차여행으로 전국 명소를 찾아갈 수 있는 '만원의 행복'이 진행된다. 한국...

[아프리카 통신 38] 모로코 - 아틀라스산맥 산골마을 순례 마지막 집

아틀라스산맥 산골마을 순례 마지막 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댁은 바로 전에 포스팅한 버터를 만들던 바로 그 댁이다.이 댁이 있는 마을은 고도는 높지만 아주 널찍한 계곡...

섬, 공동체의 약속

섬 마을의 집들은 대부분 담장은 있어도 대문이 없다. 담을 쌓고도 문을 두지 않는 것은 경계를 나누되 경계 없이 살자는 공동체의 약속이다.

저 슬픈 제주 말들

제주 성산, 양어장 옆 내수면 호수에서 말 한 마리가 힘겹게 헤엄치고 있다. 말은 제주 경마장에 경주마로 갈 제주마다. 경주마는 콧김을 뿜으며 힘겹게 훈련에 열중한다. 말이 뭍으로 나오려고 할 때마다 주인은 "워이~ 쉬이익" 소리를 내며 말을 물 가운데로 몰아넣는다.말은 물질에 제법 능숙하다. 정상 마는 하루 30분씩 일주일만 수영 연습을 시키면 되지만 저 말은 지난 목요일에 경마장에 입소했다가 다리 근육이 뭉쳐서 아팠던 말이라 훈련 시간이 더 길다. 앞으로도 일주일 정도 더 훈련을 시킨 후 경마장으로 다시 보낼 예정이다.제주

금태구이도 굴 앞에서는 조연일뿐

굴을 어째서 바다의 우유라 하는지 확실히 알게 해주는 석화. 진한 우유같은 하얀 즙이 한가득이다. 대부분의 굴은 산란철인 여름에 날것으로 먹을 수 없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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