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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등반, 등산, 하이킹, 트레일워킹 용어 정리

트레킹, 등반, 등산, 하이킹, 트레일워킹, 용어 정리트레킹 - Treckking 트레킹은 목적지가 없는 도보여행, 산과들, 바람을 따라 떠나는 사색여행이라...

[아프리카 통신 35] 모로코 - 아들 혼사를 위한 카페트 짜기

며칠 전 하룻밤 묵었던 어느 산골의 가정집에선 한 달 후쯤 있을 둘째 아들 혼사를 위해 동네 처녀들이 품앗이로 와서 카페트 짜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앞선 포스팅에서 여...

오지에서 만난 한국 아가씨

지중해 인근, 지도에서 지워진 도시 카야쾨이는 일명 ‘유령도시(ghost town)’로 불린다. 수백 명의 주민이 오손도손 살던 곳이 유령도시로 바뀐 배경에는 그만한 비극이 숨어있다.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오스만제국에서는 구경이나 하다가 떡이나 얻어먹자는 여론이 지배적이었다. 이미 ‘유럽의 병자’라고 놀림을 받을 만큼 쇠약해졌기 때문에 전쟁을 치른다는 자체가 버거웠다. 그런데 정부의 선택은 뜻밖에 독일 쪽에 가담하는 것이었다. 결국 독일의 패망과 함께 터키도 연합국과 굴욕적인 조약을 맺어야 했다. 바로 1920년 8월

[아프리카 통신 34] 모로코 - 따구닛 마을축제 2부

따구닛 마을축제 이야기의 속편이다.이 동네 축제는 원래 산중턱의 구도심 조금 넓은 골목길에서 벌인다는데 그 곳은 어른 오십 명 정도 들어서면 빽빽할 좁은 공간이라 마을 사...

떠도는 것의 실상

몸이 어느 곳에 있는 가는 중요하지 않다. 사람의 몸을 붙들어 매는 것은 장소가 아니다. 마음이다. 마음이 깃들지 못하면 사람은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다. 떠도는 것도 실상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다.

[아프리카 통신 33] 모로코 - 따구닛 마을축제 1부

모함메드의 아버지 레흐슨의 고향 마을 따구닛은 찻길이 아예 없고 계곡따라 2km 정도 걸어나가야 찻길이 있으나 그 곳에도 정기 노선 버스는 없어서 우연히 지나다니는 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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